공단지역 119 안전센터 이전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27 00:00:00 조회수 0

공단지역 남부소방서 119안전센터 관할구역을
조정하고 센터를 이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지은지 20년이 지난 공단 119안전센터는 공간이 적어 화재진압용 특수차량 배치가 어렵다며,
남구 상개동인 현재 위치에서 성암동이나
용연동 쪽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도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대형 산불이 발생한 화장산 일대를
단순한 산불피해 복구 차원을 넘어
오영수 문학관과 천주교 언양성당 등과 연계한
역사문화공간으로 개발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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