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후 2시 20분쯤 중구 성안동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인근 도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량이 좌우로 흔들거리다
넘어지며 전신주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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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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