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후 3시쯤 남구 매암동 후성
프레온가스 생산 공정에서 약 10분 동안
프레온가스 30kg이 누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공장 내부 반응기의
연결배관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불산이 생산과정의 원료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불산 유출 여부도 함께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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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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