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해에서는 도루묵은 많이 잡혔지만
대게와 청어는 적게 잡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동해에서
어종별 단위면적당 어획량을 조사한 결과,
도루묵이 전체의 41%, 매오징어가 19%를 차지한
반면, 청어는 0.5%로 크게 감소했고
대게도 지난해의 65%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울산과 경주 감포 해역에서는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서식하는 악어치와
둥글넙치류가 잡혔고, 울진 후포에서는
아열대성 어류인 돌대구류가
새롭게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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