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28)
지인의 신분증을 훔쳐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용불량자인 이 씨는 지난 2010년 5월
친구 소개로 알게 된 52살 신모 씨의
주민등록증을 훔쳐 신용카드와 통장을 만든 뒤,
최근까지 3백여 차례에 걸쳐 2천 8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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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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