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28)
오후 울산공장에서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상견례를 갖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10일
회사에 기본급 13만 여원 인상과
퇴직금 누진제,정년 61세 연장 등 단협
개정안 55개와 특근 추가 협의 등 별도요구안 13개 등 68개의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들은 노조의 요구안이 많은데다,
오는 9월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현장조직간
미묘한 신경전도 벌어지고 있어 올해 임단협이 어느해보다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시 울산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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