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숙박시설이 부족하던 울산에
올해들어 중저가 호텔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라호텔은 오늘(5\/28) 오후
남구 달동에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로
338객실을 갖춘 '신라스테이 울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엽니다.
울산지역 첫 비즈니스호텔인
시티호텔이 지난달 27일 영업에 들어간 가운데,
이달 초 건축허가를 받은 롯데비즈니스 호텔도
올해안에 착공식을 갖고 내년말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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