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수가 4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가 2천 438가구로 전달보다 12.7% 줄어든
가운데, 지난 1월이후 넉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도
전달보다 10.8% 줄어든 1천323가구로
일부 대형평형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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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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