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홀로 사는 1인 노인 가구가 크게
늘고, 생활비의 자녀 의존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65세 이상 독거노인가구가 전체 1인가구의 18.6%인
1만 6천 가구로 집계됐으며, 남성에 비해
여성 비율이 연령이 높을수록 현저히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후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하는 비율은 44.6%로 2년 전보다 2% 포인트 낮아진 반면,
장남 등 자녀에게 의존하는 비율이 34.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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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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