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경은 선박 공금을 위조지폐로
바꿔치기한 혐의로 23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 석유제품운반선의 2등 항해사인 박씨는
지난 25일 선박 공금 92만 원을 훔친 뒤
대신 그 자리에 컬러복사기로 만든
만원권 위조지폐 63장을 놓아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박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함께
위조지폐를 다른 곳에서도 사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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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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