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5\/29, 수)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29 00:00:00 조회수 0

◀ANC▶
전국의 원전 10기가 가동 정지되면서
울산의 기업체들도 여름을 앞두고
에너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극동러시아의 항만을 찾아
동시베리아-태평양 송유관을 통한
울산항으로의 원유 반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END▶
◀VCR▶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의
불량부품 사용사실이 드러나
전국의 원전 23기 가운데 10기가
가동 정지되면서 울산 기업체들의
여름철 전력수급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전력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절전 외에는
대체전력 확보 방안이 없는 상황이어서
울산의 기업들도 휴가분산과 조업조정 등
고강도 에너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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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동시베리아-태평양 송유관을 통한
울산항으로의 원유 반입을 타진하기 위해
울산항만공사가 방문단을 꾸려 지난 26일부터
오늘(5\/29)까지 극동러시아에 위치한
항만 3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는 블라디보스톡 영사관과
러시아 연방정부 산업교통부 등과 만나
앞으로 동북아 오일허브사업과 연계해
원유와 항만관련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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