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다음달 총력투쟁 경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29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레미콘 파업·고공농성 사태 해결을 위한
사측의 노력이 없으면 다음달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레미콘 파업은 이제
건설기계노조만의 투쟁이 아니라
울산 전체 노동자의 투쟁으로 확산됐다며
다음달 확대간부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울산건설기계노조 레미콘분회는
지난달 1일부터 지역 9개 레미콘 공장을
상대로 59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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