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 연장 안되자 회사에서 난동(화면:울주경찰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5-29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근로계약을 연장해주지
않는다며 회사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몽골인 30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제조업체에서
지게차 운전수로 일하던 B씨는
다음달로 끝나는 근로계약 기간을
회사가 연장해주지 않자,
지난 22일 만취 상태로 회사에 찾아와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사무실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