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 11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3살 박모 양이 39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를 하기 위해
핸들을 꺾다 박 양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들어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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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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