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5\/29)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식당 9곳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에
2개조로 나누어 울주군 온양읍 일대를 돌며
식당 9곳에 침입해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시 절도현장 주변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를 목격해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남겨둔
이름과 연락처 때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