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광고와 물류 분야 일감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기로 함에 따라 연간
예정액인 6천억원의 약 30%인 천780억원
상당의 일감을 외부에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6월 이후에도 외부 직접발주와
경쟁입찰 전환 물량의 대부분을 독립
중소·중견기업에 발주한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계열사 간 거래 축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창조적 성장 잠재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당초 취지를 계속 살리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중소·중견기업에
주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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