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울산지역 4월 수출이 71억4천만 달러로 지역별 수출 순위에서 27개월만에 경기도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고
밝혔습니다.
주력 품목별 수출실적을 보면 석유제품이
23억7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했고, 자동차도 13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12.9% 감소했습니다.
선박도 지속적인 유럽 재정위기로 2억7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1%
줄었든 가운데 석유화학제품만 4.7% 증가한
12억1천만 달러를 기록해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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