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농업용저수지가
2년째 오염된 채 방치되어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저수지 주변 5곳의 물을 채수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맡기는 한편
저수지 인근 공장 전체를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현황고 오수관로 파손여부 등
실태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인근 공장에서
폐수를 내보낸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업체에 대해 강력한 행정*사법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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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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