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전국 최대' 재단장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5-29 00:00:00 조회수 0

◀ANC▶
다음달 장미축제 때 재개장 예정이던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이
날짜를 앞당겨 오늘(5\/29) 문을 열었습니다.

시민들의 요구가 쇄도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장미꽃 3백만 송이.

울산대공원 장미원이
5개월 넘는 확장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장미축제가 시작되는 다음달 5일에 맞춰
재개장 예정이던 장미원이
일찍 문을 연 이유는,
재개장을 앞당겨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쇄도했기 때문입니다.

◀INT▶ "꽃 예쁘다"
◀INT▶ "힐링된다"

장미원은 이제
축구장 6배 이상 크기로 커져
서울대공원 장미원을 제치고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장미축제 때는
입장료를 받지 않기 때문에
역대 최고의 관광객이 몰릴 전망입니다.

◀S\/U▶ 지난해 장미축제가 열린
단 일주일동안 62만명이 다녀갔는데,
이들 절반 이상이 부산 등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앵무새를 보유한
앵무천국과 동물원에도
이색적인 동물들이 대폭 확충돼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INT▶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도록"

전국 최대 규모로 거듭난 장미원과
앵무새 천국이,
장미 축제를 찾게 될 관광객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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