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화장실에서 출산한 영아를 버려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2일 울산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한 뒤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