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출산 영아 버린 30대 구속

최익선 기자 입력 2013-05-3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은 화장실에서 출산한
영아를 버려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2일 울산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한 뒤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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