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9)밤 10시 9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곡리 큰빛병원 맞은편 도로에서
24살 김모 여인이 몰던 소나타 렌트카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미터 아래로 떨어져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모두 탔지만
운전자 등 2명은 재빨리 탈출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허리를 크게 다쳐 중상입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급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웅촌지구대가 사고 다발 구간이라고 함
사건팀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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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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