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전통의약과 힐링을 주제로 한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개막이
오늘로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산청엑스포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국제행사인데 준비는 순조롭습니다.,
이준석 기자!
【 VCR 】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100일 전,
준비 작업은 순조롭니다.
동,서양의 조화와
유네스코 기록유산인 동의보감을 상징한
주제관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 행사장인 동의보감촌의 공정률은
80%을 넘어 섰습니다.
산청엑스포의 주제는
'미래의 더 큰 가치, 전통의약'
그리고 '지리산 힐링 여행'입니다.
【 인터뷰 】
전시관은 다채롭니다.
주제관을 비롯해
모두 8개 전시관이 들어서는데
동의보감의 모든 것과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알프스 만년설에서 발견된
5,300년 전 미라인 아이스맨도 볼거립니다.
【 인터뷰 】
오감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기 체험장,
한방 치유 공간인 힐링센터와
혜민서도 운영됩니다.
약초 테마공원과 허준 순례길, 사슴목장,
다양한 공연과 체험장도 즐길거립니다.
오는 9월 6일부터 45일 동안 열리는
산청엑스포 사업비는 모두 500억원,
조직위원회는 17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S\/U)
산청엑스포가 열릴 동의보감촌의 단장은
마무리 단계ㅂ니다.
남은 100일,
이 공간을 어떻게 채울것인가가
엑스포 성공의 열쇠일 겁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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