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드나드는 선박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울산항 해상교통 관제센터가 새로 건립돼
오늘(5\/30) 남구 장생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이 48억 원을 들여 만든
새 해상관제센터는 높이 41m로,
선박 위치추적용 레이더 6대와 최신 선박
자동식별 장치 등을 갖춰 울산항 물동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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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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