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식당 카운터에 보관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주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주씨는 지난 2011년 8월 남구 삼산동의
한 식당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많은 양의 음식을 주문한 뒤,
종업원들이 음식을 만드는 사이
카운터에서 현금 120만 원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천 9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장면 사진 전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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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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