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오전 10시쯤 중구 장현동
우정혁신도시내 제 2동중학교 공사현장에서
자재를 나르는 작업을 하던 70톤 크레인이
넘어져 작업현장을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공사현장 관계자는 최근 내린 비로
지면이 연약해지면서 바닥에 고정한 크레인
지지대가 무너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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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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