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오전 남구 신정동 주택가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의 표면이
날카로운 물체로 긁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동영상과
인근 방범용 CCTV 분석 결과
오늘(5\/30) 새벽 1시쯤
40대에서 50대 가량으로 보이는 남성이
고의로 차량을 긁고 지나갔다며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동영상+피해 차량 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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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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