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과
전주 트럭 생산공장을 제외한
나머지 공장이 주말 특근을 재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와 그랜저를 만드는
아산공장이 추가로 오는 6월 1일
주말 특근을 하기로 하면서,
울산 1공장과 전주 트럭공장을 제외한
모든 공장이 주말 특근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주 동안 특근을
하지 못해 차량 8만 3천 여대, 1조 7천억원의
생산차질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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