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지난해 말 중단된 불법파견 특별협의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5\/30)
불법교섭단 회의를 갖고 비정규직 노조의
첫 째 요구안인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화를
직접 생산 공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수정하기로 해 대화를 통한
사태해결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빠른 시일내 회사측과
실무협의를 열어 불법파견 특별협의
재개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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