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영남 3루중의 하나인
태화루 건립 상량식이 오늘(5\/30) 오후
중구 태화동 태화루 건립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공사와 관련된 기록과 안녕을
비는 상량문을 마룻대에 넣어 건물 중심에
들어올리는 의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태화루는 다음달까지 나무공사를 끝낸 뒤
기와잇기와 단청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에는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12시 라디오 시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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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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