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과 생산기능이 하나된 첨단단지로 육성될 울산테크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어제(5\/29) 지방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에서 테크노산단 사업을 가결하고, 올해 부지 보상 협의와 내년 상반기 착공을
거쳐 2천 17년 완공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 두왕동 일대 3천 522억원을 들여 만들
울산 테크노산업단지는 총 면적 128만㎡에
산학융합본부 등 연구기관들이 입주해
신성장 산업 거점단지로 개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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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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