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MBC가 단독보도한
조선소 하청업체 산재 피해자가
사고 발생 1달여 만에 숨졌습니다.
지난달 22일 동구의 한 조선소에서
용접작업중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하청업체 직원 45살 최모 씨가
병원 치료를 받아오다 어제(5\/29) 밤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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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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