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상승의 영향으로 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0.38%나
올랐습니다.
지역 별로는 주택 재개발이 활발했던 동구가 15.45%로 가장 많이 올랐고, 울주군 12.54%,
남구 9.16%, 북구 8.16%, 중구 7.15%
순이었습니다.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지난해에
이어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옆 나대지로
3.3제곱미터 당 2천 970만원이었고,
가장 싼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임야로
3.3제곱미터 당 746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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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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