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성적서를 위조한 불량 부품이 원전에
납품된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원전비리 수사단에
울산지검 검사 1명 등 2명이 합류합니다.
대검찰청은 부산 동부지청에
울산지검 검사 1명을 포함해 검사 7명과
수사관들로 구성된 원전비리 수사단을 설치하고 납품비리는 물론 금품수수와 인사비리 등
원전 전반에 걸친 구조적 비리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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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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