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미국의 시추전문회사인
'다이아몬드 오프쇼어'사가 발주한
7.5억불 규모의 반잠수식 시추선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추선은 지난해 노르웨이의
'프레드 올센'사로부터 수주한
세계최대 규모 시추선과 동일한 크기이며,
해수면에서 최대 만2천200m 아래
해저 유전을 시추할 수 있습니다.\/\/\/
* 사진 2장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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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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