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노동과 적정 임대료 보상 등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들어갔던
김낙욱 울산건설기계노조 지부장과 오명환
부지부장이 사측과의 합의로 농성을
해제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매암동 한라엔컴 울산공장
시멘트 사일로 위에 올라간 지 11일만인
어제(5\/30) 오후 9시쯤 내려와 특수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남부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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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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