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상개동에 이어 북구 국도변에도
화물차 휴게소 설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화물차 운전자의 복지와 불법주차를
막기 위해 229억원을 들여 북구 신천동
약수초등학교 인근 국도변에 화물차 휴게소를 짓기로 하고 내일(6\/1)부터 민간사업자를
모집합니다.
북구 화물차 휴게소는 4만 2천여㎡에
349면의 주차장과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하반기 착공돼 2천15년 9월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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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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