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주택가와 찜질방 등지를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4월 동구 화정동의
한 찜질방에서 시가 140만원 상당의
금반지와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2천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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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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