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돌며 금품 훔친 20대 덜미(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3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주택가와 찜질방 등지를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4월 동구 화정동의
한 찜질방에서 시가 140만원 상당의
금반지와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2천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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