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500억 원을 들여 울주종합운동장을
건설하기로 해 예산낭비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삼남면 교동리 봉화체육공원 일대에
500억원을 들여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축구장과 육상트랙을 갖춘 주경기장 1곳,
보조 구경기장 1곳을 건설하기로 하고
다음달 14일까지 주민 의견수렴을 실시하기로
있습니다.
현재 울주군에는 11곳의 운동장이
건설돼 있지만 이용률이 낮은데다
해마다 유지비도 6억원 가까이 들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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