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가 다음(이)달부터 울산을 비롯한
전국 산업단지에 대한 정밀안전 진단을 벌여
노후 기반시설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보강하기로 안전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안전행정부는 특히 울산산업단지의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종합방재센터를 구축해
사고 초동 대응과 주기적 정밀 안전진단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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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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