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반구대 방문..갈등 중재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31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을 둘러싼 갈등이
10년 이상 계속되는 것과 관련해,
정홍원 국무총리가 내일(6\/1)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정 총리는 박맹우 시장, 지역 국회의원들과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보고 '암각화 보존과
울산권 맑은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본격적인 중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일보에서 나와 다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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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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