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을 둘러싼 갈등이
10년 이상 계속되는 것과 관련해,
정홍원 국무총리가 내일(6\/1)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정 총리는 박맹우 시장, 지역 국회의원들과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보고 '암각화 보존과
울산권 맑은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본격적인 중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일보에서 나와 다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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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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