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예산대비 채무비율 17.7%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3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예산 대비 채무비율이 지난해 말
기준 17.7%로, 전국 8대 특.광역시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KTX 역세권 개발과 율리보금자리주택 개발 등으로 채무 총액이 5천 313억이며,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환경기초시설이나
시립박물관은 민간투자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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