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건수가 모두 54건으로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북구의 박대동 의원이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김기현 의원과 이채익 의원이 10건,
안효대 의원 8건, 강길부 의원 7건,
정갑윤 의원 6건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1년동안 국회의원들의
평균 법안 발의 건수는 15.1건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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