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채산성, 자금사정 악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31 00:00:00 조회수 0

엔저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채산성과 자금사정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58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 업황 BSI 지수가 77로,
전국 평균 80을 밑돌았습니다.

또 채산성 BSI는 78로, 지난달에 비해
2포인트 떨어졌으며, 자금사정 BSI는 73으로
지난달에 비해 10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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