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둘레길' 준공…연장 77㎞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31 00:00:00 조회수 0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완공돼
다음달 15일 준공식을 가집니다.

울주군은 국비와 지방비 15억원을 들여
신불산과 가지산 능선의 영남알프스 문화유적과 생활공간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길이 77.3km에 이르는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과 더불어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