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1) 오후 2시 4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침대와 책상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 콘센트의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