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운전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3살 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9일 새벽 1시 30분쯤
술에 만취해 택시를 탄 뒤,
목적지에 다 와간다고 자신을 깨운
기사 67살 서모 씨를 차 안에서 마구 때린 뒤
달아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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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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