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오전 11시 4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공과대학의
한 연구실에서 화학물질을 보관하던
유리관이 터져 대학생 27살 김모씨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자재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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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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