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이혼 증가세..성격차 1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01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국제결혼을 한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 수가 7년새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천4년 32건이던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 수가 2천11년
149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은 배우자와의 성격차이가 28.3%로 가장
많고, 자녀 교육문제, 배우자의 음주습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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