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국제결혼을 한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 수가 7년새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천4년 32건이던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 수가 2천11년
149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은 배우자와의 성격차이가 28.3%로 가장
많고, 자녀 교육문제, 배우자의 음주습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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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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