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1·전주공장 제외 현대차 전공장 주말특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6-0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과 전주공장 트럭공장을
제외한 전공장이 1일 주말 특근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울산 2·3·4·5공장과
아산공장, 전주 버스공장이 주말인 오늘
모두 특근을 실시했으며, 엑센트와 벨로스터를 생산하는 울산1공장과 전주 트럭공장은
노조가 내부회의를 열어 특근 재개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12주 동안 특근을 하지 않아
차량 8만 3천 대를 만들지 못했고, 1조 7천억원 상당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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