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자영업자 다양한 컨설팅 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6-02 00:00:00 조회수 0

경기 불황 여파로 자영업이
심각한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컨설팅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울산소상공인 진흥센터는
지역 자영업자와 법무사, 회계사 등 120명으로
구성된 '창업 도우미'들을 통해
무료 창업 컨설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자영업 컨설팅 지원 제도'를 이용하면
외부 전문가의 직접 매장 방문을 통해
사업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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